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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헤럴드경제] ‘착한라면’ 진라면, 30년만에 변신하는 진짜 이유는?

년도 2018|2018-10-15|조회수 642

 

2018년 9월 07일 헤럴드경제에 보도된 대한민국 식품대전 관련 기사입니다. 
[기사 링크]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907000142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진라면이 출시 3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이미지 업그레이드에 들어갔다. 과거 대중적이고 친근한 느낌으로 어필했다면, 이제 프리미엄 라면을 표방하겠다는 전략이다. 진라면(봉지면)은 현재 이마트에서 5개 기준 2750원으로 개당 550원에 판매된다. 반면 신라면 봉지면은 5개에 3380원으로 개당 100원 이상 비싼 676원이다. 이 때문에 ‘착한라면’, ‘역시 갓뚜기’라는 말을 들으며 지지를 받고 있다. 지난해는 라면가격 동결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일자리 창출로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선정되면서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2017 대한민국식품대전’ 은탑산업훈장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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